알테오젠 +1.81%, 에코프로비엠 +4.28%, 에코프로 +4.21%...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50만5,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9,000원(+1.81%)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1%이며, 거래량은 3만4,464주이다. PER은 215.08, ROE는 29.52로 재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6만8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6,600원(+4.28%) 상승하며, 거래량은 8만485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51%, PER은 5,025.00, ROE는 -6.26을 보이고 있다.

3위 에코프로(086520)는 9만9,000원으로 4.21%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33만595주이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4.11% 상승하며 거래량 4만6,775주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0.71% 상승, 리가켐바이오(141080)는 0.96% 상승하며 각각 거래량 2만4,393주와 1만721주를 보이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0.19% 하락하며 거래량 4만6,683주를 기록 중이다. 펩트론(087010)은 0.83% 하락하며 6,585주의 거래량을 보이고 있다. HLB(028300)와 삼천당제약(000250)은 각각 1.74%와 1.27% 상승하며 거래량 4만1,308주와 1만2,482주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의 주요 종목들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비율과 거래량에 따라 등락률이 다양한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상대적으로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