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과 윌비스, 상한가 기록하며 투자자 관심 집중



27일 장 마감 기준, 제주은행(006220)가 등락률 +30.00%로 1위를 차지했다.

제주은행의 현재가는 15,600원이며, 전 거래일 대비 상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9,745,526주로 활발한 거래를 보였으며, PER은 40.52, ROE는 1.85로 나타났다. 매수총잔량은 3,684주, 매도총잔량은 24,182주로 매도세가 우세했다.

윌비스(008600)의 현재가는 434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9.94% 상승했다. 거래량은 16,739,997주로 매우 많았으며, 매수총잔량이 1,487,294주로 매도총잔량인 0주보다 훨씬 많아 매수세가 압도적이었다. PER은 -1.07, ROE는 -27.78로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

한전산업(130660)는 현재가 14,7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9.80% 상승했다. 거래량은 12,619,392주로 많았고, 매수총잔량은 14,686주, 매도총잔량은 7,780주로 매수세가 우세했다. PER은 -179.27, ROE는 10.59로 나타났다.

삼양바이오팜(0120G0)의 경우, 현재가 108,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8.90% 상승했다. 거래량은 475,002주이며, 매수총잔량은 919주, 매도총잔량은 2,006주로 매도세가 우세했다. PER과 ROE는 제공되지 않았다.

SK텔레콤(017670)는 현재가 69,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2.46% 상승했다. 거래량은 5,559,363주로 활발했고, 매수총잔량은 23,165주, 매도총잔량은 42,656주로 매도세가 강했다. PER은 25.44, ROE는 10.83이었다.



우진(105840)는 등락률 9.56%로 현재가 26,350원이었다. 삼화전기(009470)는 8.91% 상승한 4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039490)는 8.65% 상승한 389,5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000660)는 8.56% 상승하며 799,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마지막으로, HJ중공업(097230)는 7.89% 상승한 27,350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이 상위권에 자리했다. 제주은행과 윌비스는 각각 상한가를 기록하며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매도세와 매수세의 균형도 다양한 양상을 보였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