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1.17%, SK하이닉스 +9.16%, 현대차 +3.14%...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005930)는 현재가 167,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1.17% 상승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비율은 51.62%로 높았으며, 거래량은 32,755,589주에 달했다. 삼성전자의 PER은 34.72, ROE는 9.03으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시가총액 2위 SK하이닉스(000660)는 906,000원으로 9.16%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4,821,685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53.21%였으며, PER과 ROE는 각각 18.48과 31.06으로 양호한 재무 상태를 나타냈다.
현대차(005380)는 493,000원으로 3.14%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2,192,533주로 집계되었다. 삼성전자우(005935)는 120,200원으로 9.17%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391,000원으로 2.89% 상승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1,749,000원으로 2.22% 상승했다. SK스퀘어(402340)는 547,000원으로 8.32% 상승했으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301,000원으로 5.00% 올랐다. HD현대중공업(329180)은 579,000원으로 5.46% 상승했으며, 기아(000270)는 153,900원으로 2.53% 상승했다.
전체 시장은 대체로 상승세를 보이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반영했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종목들은 높은 거래량을 기록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등락 추세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매수세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