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 라인, ‘흰 티에 청바지’ 조합만으로 시선 압도
올해 하반기 디즈니+ 신작 ‘현혹’으로 돌아올 그녀의 근황에 관심 집중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일상 사진만으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현장, 운동 중인 모습, 그리고 자연스러운 셀카 등 그녀의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있었다.

특히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 것은 패션의 기본 아이템으로 꼽히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조합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었다.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군더더기 없는 몸매 라인과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수지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에 동료 배우 이민정은 ‘그냥 막 다 이쁘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표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국민첫사랑의 변치 않는 미모



이어진 셀카 사진에서는 화면을 가득 채운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가 빛을 발했다. 데뷔 초부터 ‘국민첫사랑’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그녀의 변치 않는 미모는 보는 이들의 찬사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팬들은 ‘이 조합은 반칙이다’,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비주얼’, ‘차기작이 너무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차기작 현혹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 예고



한편 수지는 현재 새로운 작품 준비에 한창이다. 그녀는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매혹적인 한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게 된 화가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여인, 그리고 사라진 조각품을 둘러싼 미스터리 스릴러다. 수지는 비밀스러운 여인 송정화 역을 맡아 배우 류준열과 호흡을 맞춘다.


조선미 기자 jsmg@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