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딸 학비 6억 쓴다는 유진, 헬스장 대신 ‘32층’ 오르는 속사정
S.E.S 출신 배우 유진은 데뷔 시절과 다름없는 외모와 몸매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산다. 그런 그녀가 평소 비싼 것은 잘 사지 않는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알려진 배경에는 자녀의 만만치 않은 교육비가 있었다.
실제로 유진의 자녀가 다니는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1인당 학비가 최대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상당한 교육비 부담 속에서 그녀가 몸매 관리를 위해 선택한 방법은 의외로 소박했다. 바로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운동법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다.
자녀 학비 6억, 헬스장 대신 집을 택한 이유
유진이 선택한 운동은 다름 아닌 ‘계단 오르기’다. 그녀는 자신이 거주하는 32층 아파트의 계단을 직접 오르며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32층까지 오르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10분 남짓이다.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유진은 이 운동을 몇 차례 반복했더니 눈에 띄게 힙업 효과를 봤다고 전했다. 별도의 비용 없이 집이라는 공간을 활용해 짧은 시간 안에 확실한 효과를 본 셈이다. 이는 값비싼 헬스장 이용료나 개인 트레이닝 비용을 아낄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냥 오르면 안 된다, 유진이 강조한 단 한 가지
효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