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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만 무려 7개”… 프리 선언하더니 초대박 터진 ‘이 아나운서’
방송가에 새로운 ‘예능 블루칩’이 등장했습니다. MBC 아나운서국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김대호 아나운서가 그 주인공입니다. 프리랜서 선언과 동시에 방송가를 종횡무진 누비며 전성기를 맞이한 그의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대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나와 정글 같은 예능판에 뛰어든 그가 과연 어떤 성적표를 받아들었는지 대중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일주일에 고정만 7개 살인적인 스케줄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근황을 묻자 김대호는 믿기 힘든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현재 일주일에 고정 프로그램만 6~7개 정도 된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습니다. 이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거둔 놀라운 성과입니다. 보통 아나운서들이 프리 전향 후 자리를 잡기까지 일정 기간의 과도기를 겪는 것과 달리, 김대호는 곧바로 방송가의 러브콜을 독차지하고 있음을 증명한 셈입니다.
그는 “오늘 녹화장 분위기가 제일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방송인 전현무는 “지붕을 찾는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