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55세 미나, 하루 560번 복근 운동…17살 연하 남편도 놀란 관리 비결
가수 미나가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과의 결혼 생활 9년 차에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녀의 소셜미디어에는 고강도 운동을 소화하는 모습이 자주 올라온다. 특히 최근 공개한 하루 560회의 복근 운동량은 놀라움을 안겼다.
단순히 운동량만 많은 것은 아니다. 그 뒤에는 수년간 지켜온 철저한 식습관과 생활 루틴이 숨어 있었다.
하루 560회 복근 운동, 숫자에 비밀이 있었다 미나의 운동 루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복근 운동이다. 그녀는 주 5회 레그 레이즈를 실시하는데, 한 번에 140회씩 4세트를 소화해 하루 총 560회라는 엄청난 횟수를 채운다.
레그 레이즈는 복직근과 아랫배는 물론 골반 주변 근육까지 강화하는 대표적인 코어 운동이다. 꾸준히 반복하면 허리 안정성과 복부 근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다만 이는 오랜 기간 단련된 미나의 수준이므로, 일반인이 처음부터 같은 횟수를 목표로 잡는 것은 무리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춰 점진적으로 횟수를 늘리는 방식이 안전하다.
코어뿐 아니라 전신 근력을 책임지는 운동들 미나는 복근
2026.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