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연습생 시절 월급까지 바쳤는데… 1억 기부한 트로트 여왕의 아픈 손가락
‘트로트 바비’라는 별명으로 사랑받는 가수 홍지윤이 아픈 과거 연애사를 고백해 이목이 쏠린다. 사랑을 위해 자신이 번 돈 전부를 건넸던 순수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비단 연애뿐만이 아니었다. 1억 원이라는 거액의 기부 뒤에 숨겨진 오해, 그리고 아이돌의 꿈을 접게 만든 부상의 아픔까지, 그가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과연 그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월급 카드까지 건넸던 헌신적인 사랑
홍지윤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말자쇼’ 녹화 현장에서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올인형’이라고 밝혔다. 특히 학생 시절 아르바이트로 번 월급이 들어오는 카드를 통째로 남자친구에게 건넨 적이 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넉넉지 않았던 연습생 시절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줄 만큼 헌신적이었던 그의 순애보는 듣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순수했던 마음과 달리, 그 연애는 점차 자신을 옭아매는 상처로 변해갔다고 털어놓았다.
1억 기부, 그리고 금수저 의혹의 진실
홍지윤의 헌신적인 성격은 최근에도 빛을 발했다. 그는 한 경연 프로그램 우승 상금 1억 원 전액을 기부하며 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