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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을까 너무 무서웠어요”… 42세 류이서, 6년 만에 임신 준비 나선 이유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과 아내 류이서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2세 준비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그동안 아이 계획을 미뤄왔던 류이서가 마음을 바꾼 데에는 남편 전진을 향한 애틋한 마음과 지난해 겪었던 아찔한 경험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가 고백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류이서는 최근 개설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근황을 전했다. 올해 가장 큰 목표로 ‘임신’을 꼽은 그녀는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녀는 “한 번 더 난자 채취를 하고 이식하기 전 단계”라며 “이제 이식에 도전해 보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결혼 후에도 2세 소식이 들려오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 만큼,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에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남편에게 온전한 사랑 주고 싶었다
사실 류이서는 그동안 2세 계획을 서두르지 않았다. 그 이유는 오롯이 남편 전진을 향한 깊은 사랑 때문이었다. 그녀는 “아이에게 집중하다 보면 남편이 소외될 수 있지 않나. 남편이 온전한 사랑을 충분히 받았으면 하는 마음에 미뤄왔다”고 털어놨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