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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뉴욕에서 만난 가족… 안정환 딸, 엄마 이혜원 똑 닮은 ‘완성형 미모’
전 축구 국가대표 안정환의 딸 안리원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이혜원과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몰라보게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계적인 명문대로 꼽히는 뉴욕대(NYU)에 재학 중인 사실까지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과거 방송에서 보았던 앳된 모습과는 사뭇 다른 그녀의 성장기는 어떤 모습일까.
엄마와 쌍둥이? 확 달라진 미모의 비결
혹시 쌍둥이가 아닐까. 이혜원이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딸 안리원과 함께 뉴욕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은 자매라고 해도 믿을 만큼 닮아 있었기 때문이다. 안리원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의 통통했던 젖살이 쏙 빠진 채 갸름한 얼굴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유학 중인 딸을 만나기 위해 현지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만난 가족은 함께 식사를 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세 사람의 행복한 표정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스스로 이룬 성과, 뉴욕대 합격 과정 재조명
단순히 외모만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