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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인줄 알았네… KCM, 15년 만에 공개한 아내 미모 수준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데뷔 이후 굳게 닫아두었던 사생활의 문을 활짝 열었다. 최근 방송을 통해 아내와 세 자녀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뉴진스 민지 닮은꼴’로 화제가 된 아내의 미모와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15년 만에 모든 것을 공개하기까지의 그의 솔직한 심경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그가 이토록 오랜 시간 가족을 숨겨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지난 15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 가족의 첫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KCM의 아내와 두 딸, 그리고 막내아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시청자들의 눈길을 가장 먼저 사로잡은 것은 KCM 아내의 눈부신 미모였다.
걸그룹 센터급 미모,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KCM의 아내는 모델 출신다운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등장과 동시에 감탄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김종민과 랄랄은 “너무 예쁘다”, “뉴진스 민지 씨를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첫째 딸 수연 양은 엄마의 미모를 그대로 물려받아 ‘리틀 민지’라는 별명을 얻을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