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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들고 누구랑”… 장원영, 흑백요리사 셰프 식당서 ‘포착’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최근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주가를 올린 스타 셰프의 레스토랑을 찾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원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붉은 장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장미꽃과 함께한 로맨틱 디너
이날 장원영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블랙 컬러의 상의를 착용해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놓인 테이블에 앉은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테이블 위에 놓인 풍성한 붉은 장미꽃다발과 장원영의 인형 같은 미모가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장미꽃의 출처와 방문한 장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흑백요리사 손종원 셰프와 인연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손종원 셰프의 SNS 계정을 직접 태그하며 방문한 장소에 대한 힌트를 남겼다. 손종원 셰프는 국내 파인다이닝 업계를 이끄는 대표적인 인물로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