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팰리세이드도 ‘좁다’는 강형욱…1억5천만원짜리 이 차 정체
반려견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늘면서 자동차 선택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넓은 실내를 넘어선 특별한 ‘공간 활용성’이 중요해진 것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국내 대형 SUV의 대안으로 한 수입 픽업트럭이 ‘개통령’ 강형욱의 차로 알려지며 재조명받는다. 이 차는 압도적인 크기와 반려견 맞춤형 구조를 갖췄다. 팰리세이드도 작게 만드는 압도적 존재감
강형욱의 선택으로 화제가 된 차는 바로 램 1500 리미티드다. 이 차의 전장은 5,916mm, 전폭은 2,085mm에 달한다. 국내 대표 대형 SUV인 현대 팰리세이드나 기아 카니발보다 1미터 가까이 길어, 도로 위에서 확연한 체급 차이를 보인다. 5.7L V8 헤미(HEMI)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는 거대한 차체를 부드럽게 이끈다.
반려견과 레저를 위한 극대화된 공간 활용성 램 1500의 진가는 공간 활용에서 드러난다. 성인 남성이 다리를 꼬고 앉아도 넉넉한 2열 좌석은 대형견과 함께 이동할 때도 불편함이 없다. 무엇보다 차체 뒤편에 분리된 적재함이 핵심이다. 반려견 케이지나 젖은 캠핑용품을 실내와 완벽히 분리해 냄새나 오염 걱정을 덜 수 있다. 만약 당신이 트레일러나 보트를 끄는 아웃도어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