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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연하가 반했다”… 결혼 앞둔 1월, 사이판서 포착된 ‘이 가수’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사이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화제다. 추운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한국과 달리 따뜻한 휴양지에서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이판 녹인 과감한 민소매 패션
신지는 8일 자신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이판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창한 사이판의 날씨를 만끽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로 자연스러운 여행룩을 연출하면서도 포인트가 되는 액세서리를 매치해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지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였다.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의상을 입은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라인과 볼륨감을 드러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만큼 결혼을 앞두고 더욱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는 평가다. 날렵한 턱선과 생기 넘치는 표정은 예비 신부의 설렘을 짐작하게 했다.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 준비
신지의 이번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결혼 전 재충전의 시간으로 보인다.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로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