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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옆 한소희 ‘드디어’ 한마디…37년 차이 두 사람 분위기 뭐지?
배우 한소희와 최민식이 스크린 밖에서도 남다른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인턴’이 개봉한 가운데, 한소희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이목을 끌었다.
37년이라는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두 사람의 모습 뒤에는 이들이 함께한 작품이 있다. 영화 속 인연이 현실에서도 이어지는 듯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소희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
시작은 한소희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었다. 지난 16일 한소희는 “드디어 인턴 개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주연 배우 최민식을 비롯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동료 배우들과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개봉일에 맞춰 올라온 이 사진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출연진의 끈끈한 관계를 짐작하게 했다. 짧은 문구에서도 영화 개봉을 기다려온 설렘이 묻어난다.
세대를 뛰어넘은 두 사람의 패션 코드
사진 속 두 사람의 스타일링은 영화 속 캐릭터를 연상시키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는 패션 회사 CEO 역할에 걸맞게 아이보리색 블라우스와 부츠컷 바지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독특한 어깨선 디자인이 눈에 띈다.
최민식은 재킷과 청바지, 흰색 단화를 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