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손까지 파르르 떨 정도라니… 40세 배우 서준영, 7살 연하 그녀와의 첫 만남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 말, 배우 서준영이 데뷔 이래 가장 설레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서 그의 생애 첫 맞선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랫동안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온 그였기에 이번 만남은 더욱 특별했다. 그의 떨림은 상대방을 향한 진심, 결혼에 대한 진지한 태도, 그리고 적극적인 애프터 신청으로 이어졌다. 수많은 작품에서 베테랑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이토록 긴장한 이유는 무엇일까?
백의의 천사 앞, 숨길 수 없던 긴장감
서준영의 맞선 상대는 7세 연하의 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재경이었다.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입고 나타난 그녀를 보며 서준영은 “백의의 천사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평소의 여유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고 스콘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손을 파르르 떠는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다. 이는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던 프로 배우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현관 마중’과 ‘야식 데이트’로 통한 마음
어색함도 잠시, 두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