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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GD 11년째 질척거림 폭로...“새벽에 술 먹고 연락했잖아”
방송인 정형돈이 빅뱅 리더 지드래곤(G-Dragon)의 ‘질척거리는’ 연락 습관을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1년 만에 방송 재회… 반가움 속 ‘밀당 케미’ 폭발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굿데이’에서는 정형돈과 지드래곤이 11년 만에 방송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묘의 한 식당에서 만난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나눈 뒤, 근황을 나누며 과거의 찰떡 케미를 다시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정형돈을 바라보며 “형 얼굴이 뽀얘졌다”고 칭찬했고, 정형돈은 “오랜만에 만나니까 설렜다”며 특유의 밀고 당기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지드래곤의 신곡 ‘파워’ 검색한 정형돈… 냉정한 반응에 폭소 정형돈은 지드래곤에게 “너 왜 이렇게 피곤해 보이냐”고 물었고, 이에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로 컴백해서 피곤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독수리 타법으로 ‘파워’ 뮤직비디오 조회수를 검색했고, 당시 10일 차 조회수 3천만 회를 본 후 “아, 많이 약한데?”라고 탄식했다.
이어 에스파 ‘위플래쉬’(7000만 뷰)와 비교하며 장난스럽게 “그럼 (네 인기) 끝난 거 아냐?”라며 지드래곤을 몰아세웠다. 이에 지드래곤은 곧바로 “형이 먼저 유튜브 채널에 나와달라고 연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