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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남다른 교육법이었나… 이현이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프로그램 합격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가족에게서 따뜻한 봄소식이 전해졌다. 그녀의 첫째 아들 홍윤서 군이 세계적인 영재 교육 프로그램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 소식은 단순히 한 스타의 자녀 소식을 넘어, 부모의 배경과 교육 방식에 대한 궁금증까지 자아낸다.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합격 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부설 영재교육원(CTY)이 발급한 합격 통지서가 담겨 있었다. 이로써 윤서 군은 전 세계 상위 2% 이내의 영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대체 어떤 곳이길래
존스홉킨스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영재 판별 및 교육 기관이다. 1979년 설립 이후 수많은 영재를 발굴해왔으며,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구글 공동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 등 세계적인 인물들이 거쳐 간 것으로 유명하다. CTY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SCAT(School and College Ability Test)와 같은 표준화된 시험에서 상위 5% 이내의 높은 성적을 받아야 하는 것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