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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 티아라 류화영, 9월의 신부 됩니다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화창한 4월의 주말, 그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리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 것임을 예고했다.
류화영은 프러포즈 현장을 담은 사진과 함께 결혼을 결심하게 된 배경,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 등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과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은 예비 신랑은 누구일까.
내 대답은 YES, 달콤한 프러포즈 현장
19일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answer is ye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랑과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는 로맨틱한 순간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낀 손을 자랑하며 행복한 예비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앞서 지난 1일,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며 결혼을 암시한 바 있다. 당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글의 의미가 프러포즈 수락으로 밝혀지면서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류화영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
202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