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소식
10년 기다림 보람 있겠네… 완전히 달라진 티볼리 후속 예상 모습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새로운 디자인 프로젝트 ‘비전-X’를 공개하며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업계에서는 이를 두고 10년간 시장을 지켜온 ‘티볼리’의 완전변경 모델로 해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인다. 완전히 새로워진 **러기드 디자인**, **10년 만의 완전변경** 가능성, 그리고 시대의 흐름에 맞춘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과연 티볼리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KGM 디자인팀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한 ‘비전-X’는 기존 티볼리의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는 파격적인 모습이다. KGM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가능성을 탐구하는 디자인”이라고 설명했지만, 시장의 반응은 단순한 콘셉트카 이상으로 뜨겁다.
완전히 달라진 외관 러기드 디자인
비전-X의 핵심은 ‘SUV 전문 브랜드’라는 KGM의 정체성을 강조한 러기드 디자인이다. 형광색 차체와 무광 검은색의 투톤 조합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특히 두꺼운 직선으로 구성된 램프와 차량 곳곳에 적용된 X자 형태의 디자인 요소는 토레스에서 선보였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더 과감해졌다.
뿐만 아니라, 오프로드 감성을 극대화하는 견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