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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3월의 고백… BTS 제이홉이 밝힌 궁극의 목표
3년 9개월의 기다림 끝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왔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적인 솔로 활동과 국방의 의무를 마친 멤버들이 다시 뭉치자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멤버 제이홉이 군 전역 후 밝힌 소회는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그는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 새 앨범에 대한 자신감, 그리고 아직 이루지 못한 원대한 목표를 언급했다. 전 세계를 호령하는 BTS가 아직 오르지 못한 ‘꿈의 무대’는 과연 어디일까.
제이홉은 지난 25일 안무가 카니의 유튜브 채널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소감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는 “오랜만에 모이는 거라 팬분들이 좋아해 주실 생각에 벅차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군 복무 기간은 멤버들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군백기가 가르쳐준 멤버의 소중함
제이홉은 “군대를 다녀오니 오랫동안 서로 멀어지며 쉼을 가졌는데, 그때 많이 느꼈다”라며 “나에게 필요한 건 우리 멤버들이구나”라고 고백했다. 그의 진솔한 발언에서 10년 이상 동고동락한 멤버들을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이 묻어난다.
완전체 컴백 앨범인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에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