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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신체사진’ 폭로 3일 만의 대역전 “AI 사진 장난이었다”
이이경 사생활 폭로극, AI 자작극으로 밝혀졌다. 폭로자 A씨가 “AI 사진 장난”이라며 돌연 사과했다. 이이경 측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배우 이이경을 둘러싼 사생활 폭로전이 ‘3일 천하’ 만에 한 편의 해프닝으로 막을 내렸다. 이이경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했던 독일인 A씨가 “모든 것은 AI 사진을 이용한 장난이었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충격의 ‘신체 사진 요구’ DM... 알고 보니 AI 자작극 사건은 지난 20일, A씨가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의 “찐 모습”이라며 카카오톡 및 SNS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하며 시작됐다. 해당 대화에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A씨에게 신체 사진을 요구하고 음담패설을 건네는 내용이 담겨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논란이 겉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이이경의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즉각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는 초강경 카드를 꺼내 들었다. “팬심이 과했다” 22일 새벽의 돌연 사과 소속사의 ‘법적 대응’ 예고 하루 만인 22일, A씨는 돌연 사과문을 게재했다.
A씨는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운을 뗐다. 그는 “점점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