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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안 볼래”… 흑백요리사 탈락하자 분노한 재벌 4세 ‘이 사람’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프로그램에서 아쉽게 탈락한 셰프를 향해 재벌가 4세가 직접 아쉬움을 토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DL그룹(구 대림그룹)의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그 주인공이다.
재벌 4세가 푹 빠진 셰프의 맛
이주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손종원 셰프와 함께 촬영한 다정한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흑백요리사2 11화는 안 볼래요. 이타닉 가든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을 남기며 손 셰프를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리복을 입은 손 셰프는 이주영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두 사람의 친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은 손 셰프가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직후 올라온 것으로, 결과에 대한 아쉬움과 변함없는 지지를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식과 양식 모두 잡은 미쉐린 스타
손종원 셰프는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2’ 11회에서 치러진 1대1 대결에서 ‘요리괴물’과 맞붙어 접전을 벌였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심사위원들로부터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막상막하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