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0 재고차 조건에 따라 최대 500만원 할인... 트레이드인 혜택까지 더하면 할인 폭은 더욱 커져
수입 플래그십 세단과 가격 경쟁력 확보... 법인 고객, 금융 프로그램 혜택도 풍성

G90 - 출처 : 제네시스
G90 - 출처 : 제네시스




제네시스가 2024년 1월, 새해를 맞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을 중심으로 전 차종에 걸쳐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초부터 고급 세단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산월 따라 최대 500만원 할인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제네시스 G90에 집중된 할인 혜택이다. 특히 생산월 조건에 따라 할인 폭이 크게 달라진다. 지난해 9월 이전 생산된 차량을 구매할 경우 무려 50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월 생산분 차량에도 300만원의 할인이 적용돼 신차 구매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이는 재고 물량을 소진하는 동시에, 고금리 시대에 차량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수 있다.



G90 - 출처 :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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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인부터 추가 혜택까지



기존에 타던 차량을 처분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보유 차량을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매각하고 15일 이내 G90 신차를 구매하면 2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타 브랜드 차량을 매각하는 경우에도 100만원의 트레이드인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노후차 보유 고객(20만원 할인), 기존 제네시스 고객 및 외산차 보유 고객을 위한 ‘THE BETTER CHOICE’ 조건(200만원 할인)까지 더하면 할인 폭은 더욱 커진다.

법인 금융 프로그램으로 부담 완화





G90 - 출처 :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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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고객을 위한 혜택도 눈에 띈다. 현장관리법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제네시스 파이낸스의 렌트·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200만원 할인과 함께 4%대의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일반 할부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36개월 4.5%, 48개월 4.6%, 60개월 4.7%의 비교적 안정적인 금리를 적용해 초기 구매 부담을 덜었다.

상품성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했다



제네시스 G90은 3.5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이 뿜어내는 최고출력 380마력의 강력한 성능과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정숙하고 안정적인 주행 감각을 자랑한다. 고급 나파 가죽 시트, 대형 디스플레이, 2열 탑승객을 위한 전용 편의사양 등 상품성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이번 1월 프로모션은 G90의 뛰어난 상품성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등 수입 경쟁 모델과의 격차를 좁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G90 - 출처 : 제네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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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학 기자 five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