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미애, 설암 투병 고백
네 아이 엄마로서의 강인한 일상 공개
사진 = KBS 2TV ‘슈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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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정미애는 무대 복귀를 위해 끊임없이 발음과 노래를 연습하는 고된 재활을 이어갔다. 그녀는 “혀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아 발음과 노래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미친 듯이 같은 발음을 연습하며 무대를 위해 악착같이 버텼다”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슈돌’ 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슈돌’ 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슈돌’ 화면 캡처
육아의 고단함을 보며 MC 최지우와 안영미는 크게 공감했고, 이에 정미애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의 복잡함을 솔직하게 토로했다.
정미애는 첫 아이 이후 아이를 더 낳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자연스럽게 다둥이 엄마가 됐다고 말했다. 다섯째 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끝났다”고 단호히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