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통해 공개된 미니멀 라이프… “중고거래와 나눔으로 환경 보호까지 실천”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버리는 건 아깝잖아요!” 송은이와의 ‘훈훈한 나눔’
그렇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소파는 어떻게 된 걸까요? 최강희는 “소파는 송은이에게 줬다”며 “돌려쓰는 게 질리지도 않고 돈도 안 들어서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단순히 버리는 대신, 필요한 사람에게 나눠주는 그녀의 모습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프린터도 송은이 언니가 줬어요!” 알뜰살뜰 DNA 인증
최강희 집 / 출처 : 전지적 참견시점
이처럼 최강희는 ‘전참시’를 통해 중고 거래와 나눔을 활용한 알뜰살뜰 인테리어 비법을 공개하며, 환경 보호까지 생각하는 실천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면서도, 필요한 물건은 중고로 구매하거나 지인에게 얻는 등 현명한 소비 습관을 보여준 그녀에게 시청자들은 “역시 최강희답다”, “긍정적이고 검소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물건을 사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환경까지 생각하는 최강희의 라이프스타일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지원 기자 jwk@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