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리스 드레스부터 요트룩까지, 럭셔리와 청량미 오가는 바캉스 스타일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블랙핑크 리사가 유럽 휴가 중 눈부신 일상을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근 리사는 자신의 SNS에 “바다 비타민, SPF 50, 유럽 여름, 해변 모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각기 다른 분위기의 바캉스룩을 완벽히 소화하며 여름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우아한 블랙 백리스 드레스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첫 번째 컷에서 리사는 블랙 컬러의 백리스 드레스를 선택했다. 등에 과감히 파인 실루엣과 허리선을 따라 흐르는 골드 장식은 럭셔리하면서도 절제된 섹시함을 강조했다.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는 청량감을 더하며, 차 안에서 자유분방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패셔니스타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랑스러운 플로럴 시스루 드레스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플로럴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시스루 미니드레스를 착용,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여기에 노란색 미니백과 실크 스카프를 매치해 밝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사의 특유의 환한 미소와 어우러지며 화사한 여름 무드를 완성했다.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요트 위의 카리스마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요트 위에서 촬영된 컷에서는 한층 자유롭고 세련된 무드가 드러났다. 리사는 깔끔한 화이트 투피스에 블랙 스크런치를 더해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

리사 / 사진 = 리사 SNS
리사 / 사진 = 리사 SNS
이번 유럽 휴가 근황을 통해 리사는 일상 속에서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드러내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매력을 입증했다. 팬들은 “사랑스럽고 시크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준다”, “리사만의 바캉스 화보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블랙핑크 월드투어 이어가는 중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 ‘DEADLINE(데드라인)’으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이들은 오는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 각지에서 투어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