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지” SNS 근황 공개…탄탄한 자기관리와 넷플릭스 차기작 기대감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배우 박지현이 극적인 체중 감량 이후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다.

29일 박지현은 자신의 SNS에 “해야지”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발레복 차림으로 토슈즈를 신으며 운동을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전신거울 앞에 앉아 꼼꼼히 끈을 묶는 모습은 진지한 몰입감을 자아냈다.

슬랜더 라인 강조된 발레복 자태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특히 이번 사진에서 눈길을 끈 것은 군살 없는 ‘슬랜더’ 체형이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핑크톤 발레복과 토슈즈 차림에서 박지현은 늘씬하고 탄탄한 라인을 자랑했다. 지친 듯한 표정 속에서도 우아한 자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운동에 몰두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팬들은 “살 빠지고 더 빛난다”, “발레리나 같은 자태”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30kg 감량 스토리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박지현 / 사진 = 박지현 SNS
박지현은 과거 체중이 78kg에 달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통해 무려 30kg을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이 같은 노력은 대중에게 큰 화제를 모았으며, 그녀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체력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번 발레 사진 역시 체중 감량 이후 변함없이 유지해온 생활 습관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차기작 ‘은중과 상연’ 출연

한편 박지현은 오는 9월 1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해 배우 김고은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지현이 체중 감량으로 얻은 새로운 이미지와 자신감이 작품 속 캐릭터에 어떻게 반영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지혜 기자 kjh@news-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