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수술 후 진짜 많이 달라졌다”며 단점과 장점을 솔직히 전했다. 그는 “목소리가 다행히 그대로지만 고음은 힘들고 노래할 땐 소리가 잘 안 나온다”며 “상처 부위가 부어 있어 늘 목이 눌린 듯 답답하고 운동이나 호흡할 때 힘들다”고 말했다. 또 흉터 치료제를 바르는 것을 자주 잊는다며 웃음을 보였다.
진태현,박시은 갑상선암 2개월 차 후기...“암세포가 몸안에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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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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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8 29 18:32
진태현은 “수술 후 진짜 많이 달라졌다”며 단점과 장점을 솔직히 전했다. 그는 “목소리가 다행히 그대로지만 고음은 힘들고 노래할 땐 소리가 잘 안 나온다”며 “상처 부위가 부어 있어 늘 목이 눌린 듯 답답하고 운동이나 호흡할 때 힘들다”고 말했다. 또 흉터 치료제를 바르는 것을 자주 잊는다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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