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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남편’ 최시훈, ‘호스트바 출신’‘벗방 DJ 대표’ 루머에 억울 “안 한 걸 어떻게 증명할 수 있나”
신혼집 공개한 에일리·최시훈 부부 가수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이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해 결혼 후 첫 근황을 전했다. 지난 최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두 사람이 꾸민 럭셔리한 신혼집이 공개됐다. 부부는 직접 요리를 준비해 출연진들에게 대접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루머로 힘들었던 과거 고백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과거를 회상하며 힘들었던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1 출연 이후 “호스트바 출신” “백수설” 등 근거 없는 루머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어떻게 극복했는지 모르겠다. 지하주차장 구석에 앉아 시간을 보내며 담배도 다시 꺼냈다”며 당시의 우울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내가 안 했던 일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겠나. 대응 방법도 몰라 힘들었다”며 결국 연기 활동에서 잠시 멀어지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결혼 후에도 이어진 근거 없는 소문 결혼 이후에도 최시훈을 향한 루머는 끊이지 않았다. 그는 신혼여행 중에도 “벗방 DJ를 관리하는 대표”라는 근거 없는 소문이 돌았다고 털어놨다. 에일리는 “신혼여행 중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둘이 함께여서 휴대전화를 꺼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긍정적으로 대처했던
2025.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