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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그녀만 비켜가나… 45세에도 리즈 시절 갱신한 ‘원조 요정’
연예계 대표 ‘동안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장나라가 세월을 거스르는 미모로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나라는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진행된 한 미용 기기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우아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장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장나라는 잡티 하나 없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냉철한 변호사로 안방극장 복귀
이처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장나라는 본업인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그는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굿파트너’는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나라는 전편에서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냉철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