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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은 오직 지드래곤 APEC 21개국 홀린 1700만뷰의 위엄
지드래곤 APEC 단독 공연 소식이 화제다.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만찬에 K팝 유일 아티스트로 21개국 정상 앞에 선다. 21개국 정상 집결한 경주, K팝 대표로 ‘단독’ 출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의 밤이 지드래곤의 무대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지드래곤은 31일 저녁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개최되는 ‘APEC 환영 만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 21개 회원국 정상과 각국 고위 관계자들이 총집결하는 이 자리에서 K팝 아티스트로서는 오직 지드래곤만이 초청받아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게 됐다.
‘K팝의 아이콘’이 글로벌 리더들 앞에서 어떤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지 전 세계의 이목이 경주로 향하고 있다. 1700만뷰 홍보대사, ‘위버맨쉬’ 투어 뚫은 열정 그의 APEC을 향한 열정은 이미 입증됐다. 지난 7월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그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한 월드투어 ‘위버맨쉬’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기꺼이 시간을 쪼개 홍보 영상에 참여했다.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700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지드래곤의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숫자로 증명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홍보대사’ 지드래곤의 진심이 돋보이는 행보다.
2025.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