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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서 사라지더니”… 52세 독거남 ‘이 사람’ 뜻밖의 근황 포착
방송인 김제동이 동료 가수들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차린 아침 밥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방송 활동이 뜸했던 그가 앞치마를 두르고 손님을 맞이하는 모습은 대중에게 색다른 흥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이적과 함께 김제동의 자택을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제동이 편안한 차림에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과 거실을 오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윤종신은 “오랜 독거의 내공이 담긴 제동이의 무자극 음식에 건강해진 아침”이라는 설명을 덧붙이며 김제동의 요리 실력을 칭찬했습니다.
독거 내공 느껴지는 건강한 밥상
사진 속 식탁 위에는 자극적인 배달 음식 대신 정갈하게 차려진 한식이 놓여 있었습니다. 각종 나물 반찬과 국, 생선구이 등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은 평소 김제동의 라이프스타일을 짐작게 합니다. 오랜 기간 혼자 살며 터득한 살림 노하우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함께 공개된 김제동의 반려견 ‘탄이’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윤종신은 탄이가 현관을 절대 넘어서지 않는다며 훈련이 잘 된 반려견의 모습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방송 복귀와 최근 행보
김제동은 지난 2019년 MBC 예능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