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사과에 땅콩버터를?”… 8kg 뺀 ‘분당 이나영’, 106cm 다리 만든 아침 식단
배우 권나라는 ‘분당 이나영’이라는 별명으로 데뷔 전부터 유명했다. 106cm에 달하는 다리 길이로 완성된 비현실적인 비율은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녀가 과거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을 때, 사람들은 혹독한 절식을 예상했다. 하지만 비결은 무작정 굶는 방식이 아니었다.
핵심은 ‘12시간 공복’이라는 규칙적인 식단과 두 가지 운동의 시너지에 있었다. 핵심은 굶는 게 아닌 음식의 종류였다 권나라가 체중 감량의 첫 단계로 바꾼 것은 식사량보다 종류와 시간이었다. 그녀는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며 하루 두 끼를 챙겨 먹는 방식을 택했다.
이 방법은 무리하게 굶지 않아 지속 가능성이 높다. 실제 그녀가 공개한 식단에는 두부면 콩국수, 오이김밥, 현미곤약밥 등 건강과 포만감을 동시에 잡는 메뉴들이 포함됐다. 특히 단백질 섭취를 위해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한 점이 눈에 띈다. 다이어트 중에도 면 요리를 즐기면서 영양을 챙긴 셈이다.
사과에 땅콩버터, 의외의 아침 식단 그녀의 다이어트 식단 중 가장 화제가 된 것은 아침 메뉴다. 바로 사과와 땅콩버터의 조합이다. 먹기 좋게 자른 사과에 땅콩버터를 곁들여 먹는 이 간단한 식단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