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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이뻐진 죄로 불려갔다’더니…11kg 감량 후 모습에 ‘깜짝’
개그우먼 신봉선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한 그는 KBS ‘개그콘서트’ 녹화 현장을 찾아 동료들과 재회했다. 그의 모습에 대한 동료 반응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다.
단순히 살만 뺀 것이 아니었다. 그 이면에는 100일간의 꾸준한 노력과 특별한 다이어트 비법이 숨어 있었다. 신봉선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진 한 장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는 배경이다.
동료들도 놀란 11kg 감량의 결과
신봉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만의 개그콘서트 나들이. 이뻐진 죄로 불려 갔는데 사실은 무죄”라는 재치 있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공개재판’ 코너에 출연 중인 박성호, 박준형, 박영진, 정범균 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날 그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체크무늬 치마,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이전과 확연히 다른 슬림한 보디라인과 ‘얼굴 소멸 직전’이라 불릴 만큼 갸름해진 턱선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누군가 했다”, “자기관리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단순한 굶기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