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황금연휴 깜짝 등장… ‘코리안특급’ 딸, 뉴욕 젠지의 삶 최초 공개
따뜻한 5월의 연휴, 방송가에 예상치 못한 인물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JTBC의 인기 예능 ‘톡파원 25시’에 합류한 새로운 ‘뉴욕 톡파원’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의 정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까지 들썩였다.
단순한 유학생 리포터를 넘어, 그는 놀라운 가족 배경과 현지 Z세대의 시선, 그리고 아버지의 유쾌한 반응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과연 이 새로운 얼굴은 누구이며, 어떤 매력을 보여줄 것인가.
스튜디오 발칵 뒤집은 뉴욕 톡파원의 정체
화제의 인물은 ‘코리안 특급’ 박찬호의 첫째 딸 박애린이다. 방송 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그의 신원이 밝혀지자, MC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시청자들 역시 ‘박찬호 딸이 벌써 저렇게 컸나’라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박애린은 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재일교포 3세인 어머니 박리혜 씨의 단아함을 고루 물려받은 외모로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2006년생으로 현재 미국에서 대학에 재학 중인 그는 19년째 뉴욕에서 거주하며 현지 문화에 완벽하게 녹아든 ‘찐’ 뉴요커다.
베이글부터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