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인기 방송인, 베트남에서 ‘개구리 조림’ 먹고 찐 리액션…무슨 맛?
해외여행에서 처음 마주한 음식 앞에 선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익숙한 쌀국수와 반미 대신 낯선 재료로 만든 요리가 등장한다면 선뜻 젓가락을 들기 어려울 수도 있다. 방송인 전현무도 베트남 다낭에서 생애 처음으로 개구리 조림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생소한 비주얼에 망설였지만, 한입 맛본 뒤에는 예상 밖의 맛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현지인에게는 익숙하지만 한국 관광객에게는 낯선 음식. 이번 여행에서는 유명 맛집을 벗어나 현지의 특별한 별미를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전현무, 다낭에서 개구리 조림 첫 도전…맛보더니 반전 반응
최근 MBN ‘디스 이즈 현무로드’에서 전현무는 베트남 다낭을 방문해 현지 음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무는 택시기사의 추천을 받아 현지 식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마주한 메뉴는 바로 개구리 조림이었다.
한국에서는 흔히 접하기 어려운 재료인 만큼 전현무 역시 처음에는 낯선 비주얼에 당황했다. 하지만 용기를 내 개구리 조림을 맛본 뒤에는 닭고기와 비슷한 식감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베트남에서는 개구리를 튀기거나 볶고, 향신료와 함께 졸여 먹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한다. 특히 레몬그라스와 고추를 넣어 만드는 요리는 매콤하면서도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