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이슈
“난 천천히 하는 걸 못해요”… 50대 돌싱남, 소개팅녀에 던진 ‘이 고백’
배우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에게 거침없는 ‘돌직구 고백’을 던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박소윤과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며, 그의 직진 로맨스가 어떤 결실을 볼지 관심이 쏠린다.
영하 14도 칼바람도 녹인 로맨틱 데이트 31일 방송되는 ‘신랑수업’ 195회에서 김성수는 박소윤을 위해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이 찾은 곳은 바로 포천 산정호수.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처음’과 ‘유일’ 중 어떤 것을 더 좋아하냐”는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고, 박소윤은 “처음보다 유일한 게 더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성수는 “그럼 우리 유일한 거 한번 해보자”며 아무도 없는 보트 선착장으로 향했다. 녹화 당일 체감온도는 영하 14도에 달했지만, 두 사람은 호수 위 단 하나의 커플이 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성수는 자연스럽게 구명조끼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단둘이 노 젓는 배에 있게 된다면 누구랑 있고 싶냐”는 질문으로 핑크빛 기류를 한층 끌어올렸다. 박소윤은 말없이 김성수를 바라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해 스튜디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음식으로 먼저 한 상견례 보트 데이트에 이어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