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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때, 시원하게 살아” 장재인, ‘노브라’ 지적에 날린 돌직구
가수 장재인이 자신의 온라인 프로필을 확인하던 중 뜻밖의 대목과 마주했다. 최근 홍대 게릴라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유튜브에 공개했는데, 이 과정에서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를 살피다 특정 내용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 것이다.
해당 정보는 그의 패션 스타일에 관한 서술이었다. 장재인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소신을 담은 발언을 이어가며 상황을 정리했다.
나무위키 읽다가 멈칫한 이유
영상 속 장재인은 홍보 전단에 쓸 자료를 찾고 있었다. 2010년 Mnet ‘슈퍼스타K2’ 출연 당시 모습이 효과적일 것이라 판단하고 관련 정보를 검색하던 중, 자연스럽게 자신의 나무위키 페이지를 열었다.
프로필을 읽어 내려가던 그는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는 문장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스태프를 향해 “이런 거 나가나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의 이름이나 활동을 검색해보는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노브라 패션, 소신 발언으로 이어졌다
당황도 잠시, 장재인은 이내 생각을 분명히 밝혔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돼? 시원시원하게 살아, 뭐 어때”라고 외치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장재인이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