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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TV에서 안 보이더니…‘군통령’으로 돌아온 오서방의 놀라운 근황
시트콤 ‘논스톱4’의 ‘오서방’ 캐릭터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 오승은. 한동안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던 그녀가 최근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성공적인 신곡 활동은 물론,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은 차기작 준비, 그리고 방송에서 공개된 유쾌한 일상까지,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이끄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오서방에서 행사의 여왕으로
오승은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의 삶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MC 현영이 가수 활동 근황을 묻자,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 밝은 표정으로 “지난 출연 당시 신곡 ‘오케이바리야’ 신고식을 했는데, 덕분에 홍보가 잘 돼 행사를 정말 많이 다닌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그녀는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행사가 계속 들어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털털하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장병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새로운 ‘군통령’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시트콤 속 코믹한 이미지를 넘어, 이제는 무대를 장악하는 ‘행사의 여왕’으로 완벽하게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고향 사랑 담은 신곡 대구 여자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은 차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