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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면 ‘이것’부터 한다네요… 9년차 재혼 배동성의 달달한 근황
개그맨 배동성과 요리 연구가 전진주 부부의 근황이 화제다. 결혼 9년 차에 접어든 이들의 재혼 생활이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변함없는 애정의 비결로 두 사람만의 독특한 ‘아침 철칙’과 몸에 밴 ‘스킨십’이 주목받는다. 일상 곳곳에서 묻어나는 달달함은 마치 신혼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과연 이들 부부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갈까.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동성, 전진주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VCR 영상은 두 사람의 침실에서 시작됐다. 잠에서 깬 배동성이 아내를 향해 다정한 인사를 건네자, 전진주는 곧바로 입을 맞추며 화답했다. 스튜디오는 순간 놀라움에 휩싸였다.
눈 뜨자마자 입맞춤, 이들 부부의 아침은 어떻게 시작될까
단순한 모닝 뽀뽀가 아니었다. 배동성은 “우리의 아침 인사 겸 철칙이다. 먼저 눈을 뜬 사람이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말해준다”고 설명했다. 이를 지켜보던 배우 신승환은 “아침 뽀뽀도 놀라운데, ‘사랑합니다’라는 고백까지 한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진주 역시 남편을 향해 “왜 이렇게 잘생긴 남자가 옆에 누워있지?”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9년이라는 시간이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