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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위해 신념 꺾었다”… 채식주의자 아내, 식탁 위 충격의 ‘이것’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4년 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유지하는 비결로 ‘주말부부’ 생활과 아내의 배려를 꼽아 화제다.
잉꼬부부의 뜻밖의 생이별? 주말부부 고백 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유지태는 김효진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진 두 사람이지만, 유지태는 현재 김효진과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주말부부로 지내다 보니 사이가 더 좋아졌다”며 떨어져 있는 시간이 오히려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음을 시사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의 빈자리를 느끼며 관계를 돈독히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많은 부부들의 공감을 샀다. 채식주의자 아내의 눈물겨운 내조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김효진의 남다른 내조였다. 유지태는 자신이 소문난 미식가이자 대식가임을 밝히며 냉장고를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아내 김효진의 식성. 김효진은 널리 알려진 대로 철저한 채식주의자다. 그러나 유지태는 “아내는 채식주의자임에도 나를 위해 덩어리 고기를 사다가 직접 요리해 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