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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 이모’ 얼굴 공개…경찰 수사 중 근황 보니
박나래 등 방송인들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돌연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직접 모습을 드러낸 것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NS 통해 얼굴 공개…“모든 것 내려놓고 집중”
A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얼굴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별다른 설명 없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영상과 함께 남긴 글에서 A씨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스스로에게 집중했던 요즘, 남는 시간마다 제품 테스트를 반복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좋은 제품은 시간과 진심이 만든다”고 덧붙였다.
이 글을 두고 일각에서는 A씨가 피부 관련 제품 개발이나 미용 상품을 준비 중인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다만 현재 어떤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다. “박나래와 연락하느냐” 질문엔 침묵
게시물이 올라온 뒤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한 네티즌이 댓글로 “박나래와 연락하고 있느냐”고 묻자 A씨는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
앞서 A씨는 방송인 박나래와 샤이니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에게 무면
202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