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소식
작년에 산 사람들은 눈물… 1월 한정, 제네시스 플래그십 ‘역대급 할인’
제네시스가 2024년 1월, 새해를 맞아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G90을 중심으로 전 차종에 걸쳐 강력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연초부터 고급 세단 구매를 고려하던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생산월 따라 최대 500만원 할인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제네시스 G90에 집중된 할인 혜택이다. 특히 생산월 조건에 따라 할인 폭이 크게 달라진다. 지난해 9월 이전 생산된 차량을 구매할 경우 무려 500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0월 생산분 차량에도 300만원의 할인이 적용돼 신차 구매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 이는 재고 물량을 소진하는 동시에, 고금리 시대에 차량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제안이 될 수 있다.
트레이드인부터 추가 혜택까지
기존에 타던 차량을 처분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보유 차량을 현대·제네시스 인증중고차에 매각하고 15일 이내 G90 신차를 구매하면 2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타 브랜드 차량을 매각하는 경우에도 100만원의 트레이드인 할인을 제공한다. 여기에 노후차 보유 고객(20만원 할인), 기존 제네시스 고객 및 외산차 보유 고객을 위한 ‘THE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