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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SUV도 3천만원대”…렉스턴 뉴 아레나 최대 10% 할인
렉스턴 뉴 아레나의 구매 조건이 KGM 세일 페스타를 계기로 달라졌다. 할인율뿐 아니라 번개출고 대상인지, 어떤 금융 조건을 선택할 수 있는지에 따라 실제 부담액이 달라지는 행사다.
프레임 바디를 적용한 대형 SUV를 찾는 소비자라면 캠핑·레저 활용성과 초기 구매 비용을 함께 따져볼 만하다. 행사 대상 차량과 트림별 가격, 경쟁 모델과의 차이를 살펴보면 구매 조건의 윤곽이 드러난다. 번개출고 차량과 선착순 혜택 이번 KGM 세일 페스타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즉시 출고가 가능한 번개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으로 최대 10%의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하고, 대상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 기간이 남아 있어도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렉스턴 뉴 아레나의 프리미엄 트림 가격은 4,106만 원부터다.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면 약 411만 원이 빠져 실구매가는 약 3,695만 원으로 내려간다. 다만 최대 할인 적용 여부는 대상 차량과 세부 조건에 따라 확인이 필요하다. 프레임 바디와 쏘렌토 가격 비교 가격을 나란히 놓으면 중형 SUV와의 거리가 좁혀진다. 할인 적용 렉스턴 가격은 기아 쏘렌토 2.5 가솔린 터보의 시작 가격인 3,641만 원보다 54만 원 높은 수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