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덴자’로 럭셔리 시장 정조준… ‘Z9’ 하이브리드 모델, 최대 1101km 주행 가능!
덴자 Z9 정면(출처=덴자)
덴자 Z9 측면 (출처=덴자)
“포르쉐 파나메라 닮은꼴?”… 덴자 Z9,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덴자 Z9은 매끈한 루프라인과 곡선미 넘치는 캐릭터 라인으로 포르쉐 파나메라를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전면부는 세련된 헤드라이트와 LED 조명 스트립, 레이저 레이더가 통합된 블랙 매시 에어 인테이크가 조화를 이루며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물씬 풍긴다. 후면부는 수평형 테일램프와 브랜드 로고 조명, 바디 컬러 리어 범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덴자 Z9 실내 1열(출처=덴자)
덴자 Z9 실내 (출처=덴자)
“제로백 3.4초에 주행거리 630km”… 덴자 Z9, 성능과 효율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덴자 Z9 순수 전기 모델은 전후륜에 각각 230kWh와 240kWh 출력의 모터를 장착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4초 만에 가속하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슈퍼카 뺨치는 가속력!” 1회 충전 주행거리는 CLTC 기준 최대 630km로, 장거리 주행도 거뜬하다. 하이브리드(PHEV) 모델은 152kWh 2.0L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대 1065마력을 자랑하며, 3.6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한다.
덴자 Z9 측면1 (출처=덴자)
“가격은 6480만원부터”… 덴자 Z9,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돌풍 예고
덴자 Z9의 가격은 PHEV 모델 33만 4800위안(약 6480만원), 순수 전기 모델 35만 4800위안(약 6870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덴자 Z9 후면 (출처=덴자)
동치승 기자 dong@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