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64%, 에코프로비엠 +1.99%, 에코프로 +4.45%...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6만5,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64%) 하락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6%이며, PER 198.25, ROE 29.52로 수급은 견조하나 높은 PER을 보인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만8,700원으로 1.99% 상승 중이며, 거래량은 6만7,017주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비율은 12.19%로 안정적이나, PER 4,646.88과 ROE -6.26으로 재무 상태는 다소 불안정하다.
에코프로(086520)는 9만3,900원으로 4.45% 상승했다. 거래량은 40만1,730주이며, 외국인비율은 20.26%를 기록 중이다. HLB(028300)는 5만5,400원으로 2.78% 상승하며, 거래량 14만3,444주를 기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8만2,250원으로 1.21% 상승 중이다.
한편,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0만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36% 하락했다. 리가켐바이오(141080)와 코오롱티슈진(950160)은 각각 0.51%, 0.97% 하락했다. 삼천당제약(000250)과 펩트론(087010)은 각각 0.79%, 1.94%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전체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모습을 보이며, 외국인 비율과 거래량에 따라 종목별 등락률이 엇갈린 양상을 보인다. 외국인 비율이 높은 종목일수록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