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0.05%, 에코프로비엠 +0.14%, 에코프로 +0.11%...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471,25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50원(+0.05%) 상승하고 있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3.92%이며, PER은 200.70, ROE는 29.52로 재무 지표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다.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200원(+0.14%) 오르며 거래량 34,36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외국인비율은 12.20%다. 다만, PER은 4,593.75로 높고 ROE는 -6.26으로 나타난다.
시가총액 3위 에코프로(086520)는 92,600원으로 0.11% 상승하며 거래량 82,627주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19,500원으로 4.28%의 강한 상승세를 보이며 거래량 227,432주를 기록 중이다. 리가켐바이오(141080)와 펩트론(087010)도 각각 2.40%, 2.43%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0.99% 상승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삼천당제약(000250)은 3.53% 상승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인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54,000원으로 2.58%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HLB(028300)는 52,000원으로 4.24% 하락하며 거래량 123,217주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체 시장은 상승 종목과 하락 종목이 혼재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비율과 거래량을 기반으로 한 종목들의 등락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에이비엘바이오와 삼천당제약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HLB는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에서의 위치를 재정비하고 있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