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6.79%, 에코프로비엠 -3.01%, 에코프로 -3.93%...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196170)은 현재가 511,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2,500원(+6.79%) 상승하며 강세를 보였다. 알테오젠의 외국인비율은 14.06%이며, PER 217.63, ROE 29.52로 나타났다. 한편, 2위 에코프로비엠(247540)은 141,9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1% 하락하며 거래량 340,462주를 기록했다. 외국인비율은 12.22%이며, PER 4,434.38, ROE -6.26로 조사되었다.
에코프로(086520)는 88,000원으로 3.93% 하락하며, 거래량 1,594,498주를 기록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204,500원으로 5.10% 하락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445,000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며 138,930주의 거래량을 보였다. HLB(028300)는 50,600원으로 약세를 보이며 전 거래일 대비 0.78% 하락했다. 리가켐바이오(141080)는 181,800원으로 1.41% 하락했다.
펩트론(087010)은 266,000원으로 4.72% 상승하며 거래량 184,946주를 기록했다. 코오롱티슈진(950160)은 73,600원으로 1.10% 상승하였고, 삼천당제약(000250)은 246,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0.61% 상승했다.
코스닥 시장은 이날 종목별로 다양한 주가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비율이 높은 종목들에서도 상승과 하락이 엇갈렸다. 알테오젠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고, 거래량에서 두드러진 모습을 보였다. 반면, 에코프로와 에이비엘바이오는 하락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전체적으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으며, 거래량이 많은 종목들이 등락률에서 큰 변동을 나타냈다. 이러한 시장 흐름은 투자자들에게 혼재된 신호를 제공하며, 향후 주가 방향성에 대한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다.
권정혁 기자 kjh@news-w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