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만든 줄 알았다”…‘골든’ 커버 논란에도 동료·나영석 PD의 응원
사진 = 유튜브 ‘나영석의 와글와글’ 화면 캡처
“처음엔 한국 제작인 줄”
아이브(IVE) 안유진이 글로벌 화제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를 보고 느낀 소감을 솔직하게 밝혔다. 지난 22일 공개된 온라인 채널 ‘채널십오야’의 콘텐츠 ‘나영석의 와글와글’에서 아이브 멤버들은 나영석 PD와 함께 다양한 토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안유진은 “저는 처음에 한국에서 만든 줄 알았다. 그런데 미국에서 이런 주제로 했다는 게 너무 놀라웠다”며 “애국심이 차오르는 거다”라고 말했다.고증 오류도 웃음 소재로
사진 = 유튜브 ‘나영석의 와글와글’ 화면 캡처
“‘골든’ 커버 잘했다” 응원 한목소리
사진 = 유튜브 ‘나영석의 와글와글’ 화면 캡처
멤버·제작진의 전폭적 지지
사진 = 유튜브 ‘나영석의 와글와글’ 화면 캡처
새 앨범 ‘아이브 시크릿’ 발매 임박
한편, 아이브는 오는 8월 25일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한다. 타이틀곡 ‘XOXZ’를 비롯해 멤버 장원영이 작사에 참여한 곡이 포함돼 있어, 컴백과 동시에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김지혜 기자 kjh@news-wa.com

